말모이 역사 이야기 첫 번째-말모이 이전의 사전들
‘근대 한국어 사전 원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기념 정보 그림(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조선어학회 사전 편찬 역사 19가지 발자취 첫 번째 발자취, 말모이 이전의 사전들: 1911년 이전 국가유산청은 11월 24일 '근대...
‘근대 한국어 사전 원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기념 정보 그림(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조선어학회 사전 편찬 역사 19가지 발자취 첫 번째 발자취, 말모이 이전의 사전들: 1911년 이전 국가유산청은 11월 24일 '근대...
1. 대한제국(한국) 시기― ‘국어연구학회’ 국어의 연구와 교육에 골몰하던 한힌샘 주시경은 1907년 여름방학에 ‘하기(여름) 국어강습소’를 개설하였다. 국어학을 교육하는 ‘단기 대학’이었으니, 2달 동안 국어의 음운론, 품사론, 통사론 등을 ...
한글이라는 이름은 언제부터 사용하게 되었을까 1910년 조선은 나라의 주권을 일제에 빼앗기면서 ‘국어’라는 명칭을 쓸 수 없게 되었다. 조선 민족어를 없애려는 일제의 야욕은 일본어를 국어로 강제 채택했기 때문이다. 조선 역사 수업은 폐지되었...
우리 말글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을 꼽자면 15세기 중엽에 이루어진 한글 창제와 함께, 19세기 말부터 20세기의 전반기에 이루어진, 말글의 현대적 연구 및 표준화 사업을 들 수 있다. 여기서 뒤의 일을 한글 창제와 맞먹는 업적으로 든 것...
2020년 12월 『조선말 큰사전 원고』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정조사를 위해 마주하게 된 『조선말 큰사전 원고』는 이 자료가 거쳐온 지난한 시간을 생각하면 놀랍도록 완전한 모습이었다. 『조선말 큰사전 원고』는 그 이름과 같이 『조선말 큰 사전...
한글학회는 2026년 주시경 선생의 탄신 150돌을 맞이하여 선생이 국어학사에 끼친 공헌과 한국문화사와 민족투쟁사에 남긴 업적을 새롭게 조명하여 그 높고 귀한 뜻을 널리 빛내고자 기념 사업 조직위원회를 발족합니다. 이제 새로운 한 ...
▲ ‘한글학회문고’ 설치·기증식의 한 모습. 우리 학회는 우리말 사전 참고용으로 수집·보존하던 420종 2,630책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우리 학회에서 기증한 책을 정리하여 ‘한글학회문고’를 설치하고 20...
독본(讀本)은 편찬자가 ‘정수’라고 여기거나 ‘모범’이 될 만하다고 판단하는 글들을 뽑거나 지어서 엮은 책이다. 읽을 만한 본(本), 즉 기준 혹은 전형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표준적 지식 텍스트가 되고, 무엇을 뽑는지 누구를 위해 묶는지...
의령군에 기증된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 제공 : 의령군 경남 의령에서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에 대한 염원이 뜨겁다. 지난 11월 29일(수)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는 의령문화원과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의령군의 후원으...
사진 출처 : 의령군청(제광모) 경남 의령에서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학술발표회가 11월 29일(수)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 차를 맞은 이번 학술회에서는 의령군민들의 국립국어사전박물관 건립에 대한 뜨거운 열기...
우리 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10월 6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한글회관 강당에서 “577돌 한글날 기념 전국 국어학 학술대회”를 열었다. “『큰사전』의 종합적 조명”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일제강점...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8월 31일(목) 오전 11시,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내 백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헐버트 박사 서거 74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이 날 추모식은 정용호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았고 김동진 회...
한글학회 창립 115돌 기념 잔치 한글 학회는 지난 8월 31일(목) 오후 5시부터 한글회관 강당에서 창립 115돌을 기념하여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정태 총무이사의 사회로 우리 학회 김주원 회장의 기념사를 비롯하여 축...